구자철(볼프스부르크)과 박주호(마인츠)가 홍명보 A대표팀 감독 앞에서 수능 시험을 치렀다.
마인츠의 골은 후반 16분 터졌다. 마인츠의 코너킥 상황에서 막심 추포-모팀이 해결했다. 후반 34분 추가골이 나왔다. 니콜라이 뮐러가 해결했다. 볼프스부르크는 후반 19분 루이스 구스타보가 퇴장당하면서 힘을 쓰지 못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