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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32)이 친정팀 네덜란드 PSV에인트호벤 복귀골을 작렬시켰다.
박지성은 코쿠 감독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후반 41분 자신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스테인 샤르스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상대 수비수와의 몸싸움을 이겨내고 빙글 한 바퀴 돈 뒤 감각적인 오른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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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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