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스터리지가 맹활약한 리버풀이 2연승을 달렸다.
선제골을 내준 애스턴빌라는 파상공세를 펼쳤다. 경기 내내 17개의 슈팅을 때렸다. 하지만 골문을 향한 것은 3개에 불과했다. 이것마저도 시몬 미뇰레 리버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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