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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25·볼턴)이 정규리그 5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하지만 팀은 3연패의 늪에 빠졌다.
볼턴은 물론 이청용도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을 노리고 있다. 더기 프리드먼 볼턴 감독은 이청용을 팀의 핵으로 분류하고 있었다. 정규리그 첫 승이 늦을 경우 지난 시즌처럼 마지막에 꿈이 무산될 수 있다. 이청용도 답답하다. 첫 승이 절실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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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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