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당과 지옥으로 나뉜 K-리그 클래식의 스플릿 라운드 대진이 확정됐다.
클래식은 3월 2일부터 9월 1일까지 7개월간의 정규리그에서 각 팀당 26경기씩 총 182경기를 치렀다. 그 결과, 포항, 울산, 전북, 서울, 수원, 인천, 부산이 그룹A에 살아남았다. 최종 40라운드가 치러지면 그룹A에서 우승 팀이 결정된다. 3위까지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진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