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순간의 방심이 실점으로 연결됐다.
한국은 6일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펼쳐진 아이티와의 친선경기에서 1-0으로 앞서고 있던 전반 45분 아이티 공격수 벨포트에게 헤딩 동점골을 내줬다.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 상황에서 쇄도하던 벨포트를 놓치면서 공간을 내줬다. 전반 46분 현재 한국과 아이티가 1-1로 맞서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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