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최고의 골잡이' 데얀(32·FC서울)이 A매치에서 조국 몬테네그로에 천금같은 골을 선물했다.
데얀은 소속팀 서울뿐 아니라 조국 몬테네그로의 원톱으로 맹활약하고 있다. 지난 3월 잉글랜드와의 홈 5차전(1대1 무)에서 0-1로 뒤진 후반 31분 동점골을 터뜨렸고, 지난해 10월 우크라이나 원정 3차전(1대0 승)에서는 전반 45분 결승골을 기록했다.
데얀의 맹활약에 힘입어 몬테네그로는 사상 첫 월드컵 진출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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