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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 스페인이 간신히 자존심을 지켜냈다.
스페인은 정예 멤버를 출격시켰다. 최전방 공격수로 솔다도가 기용됐고 파브레가스와 페드로가 날개로 포진했다. 카솔라, 사비, 가르시아가 중원을 구성했고 포백은 몬레알-라모스-알비올-아르벨로아가 자리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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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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