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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바르셀로나)는 현란했다. 돋보였다.
전반 17분, 선제골을 내줬다. 마이콘(AS로마)의 백패스를 낚아챈 하울 메이렐레스에게 골문을 내줬다. 동점골까지 오래걸리지 않았다. 23분 네이마르의 코너킥을 치아구 시우바가 머리로 마무리지었다. 11분 뒤에는 네이마르가 드리블로 수비수들을 제친 뒤 역전골을 터뜨렸다. 후반 4분에는 맥스웰의 크로스를 받은 조가 세번째 골을 터트렸다. 쐐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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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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