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 부상' 루니,맨체스터 더비 출전 가능성은?

기사입력 2013-09-12 05:25


사진출처=웨인 루니 페이스북

루니가 맨유로 복귀했다. 맨체스터 더비 출전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열흘전 훈련중 팀동료인 필 존스와 머리를 부딪혔다. 이마 중간이푹 패는 부상을 입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예선 몰도바, 우크라이나전에 나서지 못했다. 11일 팀에 복귀한 루니는 1군 스쿼드와 따로 떨어져 웨이트트레이닝을 했다.

다음주 맨시티전 출전 여부가 관심사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50대50 확률'로 점쳤다. 메트로등 일부 언론은 출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한편 새로이 맨유에 합류한 펠라이니는 1군훈련을 소화했다. 주말 크리스탈팰리스와의 홈 데뷔전을 준비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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