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일본축구협회가 벌써부터 대표팀 선임 방안을 논의하는 모습이다.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일본을 16강으로 이끈 오카다 다케시 감독과 2000년대 초반 에이스로 활약했던 나카타 히데토시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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