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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냐 비디치가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새로운 변화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퍼거슨 감독이 보여준 헤어드라이어(하프타임 선수들에게 소리치는 것)를 모예스 감독이 하는게 좋으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아직까지는 그럴 필요가 전혀 없다. 지금 분위기는 상당히 좋다"고 답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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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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