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행, 유벤투스 밖에 생각하지 않았다."
지난해 맨유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할 당시의 비화도 공개했다. 포그바는 "첼시와 아스널, AC밀란이 나를 원한다고 들었다. 하지만 나는 유벤투스 외에는 생각하지 않았다"며 "이 팀(유벤투스)에서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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