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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한국시각) '세계에서 가장 비싼 사나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가레스 베일이 마침내 만났다.
베일은 15일에 열릴 비야레알과의 원전경기 출격을 노리고 있다. 그러나 몇개월간 쉰 몸 상태가 걱정이다. 베일은 "현재 몸 상태가 최고는 아니지만 컨디션을 되찾고 있다"고 했다.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경기 당일까지 베일의 몸상태를 확인한 후 출전을 결정할 예정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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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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