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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이셔널' 손흥민(21 레버쿠젠)이 꿈의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첫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손흥민은 생애 유럽챔피언스리그 데뷔전에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했다. 꿈의 올드트래포드에서 맨유가 눈독 들였던 에이스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후반 14분 발렌시아의 크로스에 이은 반페르시의 감각적인 논스톱 발리골이 터지며 맨유가 다시 2-1로 앞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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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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