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바이에른 뮌헨이 CSKA 모스크바(러시아)를 완파했다.
후반 23분 이번엔 알라바-로번 콤비가 통했다. 알라바의 로빙패스를 이어받은 로번은 한박자 빠른 왼발 슈팅으로 쐐기골을 터뜨리며 완승을 확정했다.
한편 CSKA모스크바의 혼다 게이스케는 섀도스트라이커로 출전,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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