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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빌라에 적신호가 켜졌다. '벨기에 특급' 크리스티안 벤테케가 사타구니 부상을 했다.
벤테케는 지난시즌 특급 공격수 반열에 올랐다. 39경기에서 23골을 폭발시켰다. 이후 빅클럽의 러브콜이 이어졌다. 첼시, 토트넘, 리버풀로부터 이적 제의가 쏟아졌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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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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