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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이청용도 고개를 숙였다. 그는 정규리그 8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더비 카운티전에서 첫 공격포인트(도움)을 기록했지만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풀타임 출전도 7경기에서 멈췄다. 이청용은 후반 17분 로버트 홀과 교체됐다.
볼턴과 이청용은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승격을 노리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상황은 최악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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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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