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15세 이하 대표팀이 2014년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 챔피언십 예선에서 2연승을 거뒀다.
육근혁은 전반 8분 선제골을 시작으로 후반 32분, 후반 44분 릴레이 골을 터뜨려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이형경도 전반 26분과 43분에 두 골을 넣고 후반 추가시간에 팀의 마지막 득점까지 책임졌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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