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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에서 육성한 스트라이커 아담 모건(19)이 41m 장거리골을 폭발시켰다.
'리버풀의 레전드' 로비 파울러도 모건의 골을 극찬했다. 파울러는 "모건의 골은 내가 본 최고의 골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플레이에 군더더기가 없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골을 만들기 위해선 침착해야 한다. 그러면 반드시 득점 찬스가 온다"고 말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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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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