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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3명이 골문을 지킨 가운데 17명 필드 선수가 속사포를 쏘아댄다.
훌렌 로페테기 감독은 청백전이나 일반적인 슈팅연습과 달리 골키퍼 3명을 투입해 골문을 지키게 하고 17명의 선수가 막슛을 쏘는 훈련을 실시했다.
스페인 대표팀은 11일(이하 한국시각) 보스니아 헤르체코비나와의 4그룹 예선 3차전에서 로베르토, 사울, 모라타의 골에 힘입어 3대2 신승을 거두고 3연승으로 1위를 달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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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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