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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덜랜드의 중앙 수비수 웨스 브라운이 복귀를 눈앞에 두고 있다.
무릎 부상으로 21개월간 그라운드를 떠났던 브라운은 최근 연습경기를 소화하는 등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브라운은 지난주 21세 이하 팀과의 친선경기에 출전했다. 포옛 감독은 그의 경험과 수비력이 선덜랜드에 새로운 희망을 가져다 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옛 감독은 미러와의 인터뷰에서 "브라운이 이번주 내내 우리와 훈련했다. 이제 결정을 할 차례"라면서 "그는 세계 최고의 팀에서 뛰었는 높은 수준의 선수다. 그는 경기 운영을 잘한다. 선덜랜드 수비진을 잘 이끌어 줄 수 있을 것"이라면서 큰 기대를 드러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