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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총알탄 슛'이 시속 150km를 찍었다.
전반 17분, 22분 연속골을 넣은 이브라히모비치는 36분 골대 25m 지점에 떨궈진 공을 달려들면서 곧바로 강력한 오른발 캐넌슛으로 연결했다.
PGS는 이브라히모비치는 후반 17분 1골을 더 올렸고, 에딘손 카바니가 후반 6분 1골을 보태면서 대승을 완성했고 3연승(승점 9점)으로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이브라히모비치의 가공할 파워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와 포르투갈도 벌벌 떨었을 것이라고 언론과 팬들은 추측했다.
이브라히모비치의 스웨덴은 다음 달 호날두가 이끄는 포르투갈과 2014년 브라질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에서 맞붙는다. 둘 중 한 명은 월드컵에서 볼 수 없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