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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페예그리니 맨시티 감독이 친정팀 선수들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문제는 말라가의 반응이다. 말라가의 단장 비센테 카사도는 1월이적시장에서 더이상 선수 방출은 없을 것이라고 공헌했다. 그는 스페인 라디오 방송 카데나 세르에 출연 "우리는 카바예로나 다데르를 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팀을 새로 재건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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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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