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의 에이스였던 아드리안 무투(아작시오)가 A대표팀 감독을 조롱해 파문이 일고 있다.
무투는 인터 밀란, 첼시, 유벤투스 등 유럽 명문 구단에서 뛰었다. 2004년 코카인을 흡입해 1년 출전 정지 징계, 2010년에는 금지약물 복용으로 10개월의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바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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