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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간판 공격수 로빈 판 페르시가 뛸 수 없었다. 주장 네마냐 비디치,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도 다쳤다. 전력누수가 컸다.
전반 22분, 정확한 크로스로 안토니오 발렌시아의 선제골을 도왔다. 30분에는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자책골이 유도했다. 루니의 발을 떠난 프리킥은 레버쿠젠 수비수 스파이치의 머리에 맞고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 2-0, 사실상 승부의 추는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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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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