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만 전 대우 로얄즈 감독(63)이 경남FC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이흥실 전 전북 현대 감독대행(52)이 수석코치로 이 감독을 보좌한다.
이흥실 수석코치는 2005년부터 7년간 전북 현대 수석코치로 일하며 K-리그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지도자로 꼽힌다. 지난해 최강희 감독이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일하는 동안 전북 감독대행으로 일한 후 자진사퇴했었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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