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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누아 아수 에코토(29, 퀸스파크 레인저스)가 토트넘 안드레 빌라스 보아스 감독의 경질 소식에 만세를 불렀다.
아수 에코토과 빌라스 보아스 감독 사이의 불화는 축구팬 사이에 널리 알려져 있다.
경질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16일 리버풀전 0대5 대패 직후엔 역시 감독의 눈밖에 난 에마뉘엘 아데바요르(토트넘)와 토트넘을 조롱하는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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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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