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현지 언론들은 19일(한국시각) 브라질 이투에 베이스캠프를 차리려 했던 독일 대표팀의 계획이 무산됐다고 전했다. 상파울루 인근의 이투는 과룰류스국제공항과 가까운 위치까지 더해져 각국의 베이스캠프 후보지로 선호되고 있다. 한국과 맞붙게 될 러시아는 이미 이투를 베이스캠프로 확정했고, 일본도 이투를 베이스캠프 후보지로 꼽고 있다.
한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서남부의 이과수에 베이스캠프를 차릴 예정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