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사무엘 에투의 덕을 톡톡히 봤다. 리버풀을 꺾었다.
전반 34분, 에투가 나섰다. 오스카가 페널티에어리어 오른쪽에서 낮게 깔아준 크로스를 마무리 지었다. 문전으로 뛰어들어 왼발로 밀어넣었다. 시즌 3호골이었다.
리버풀의 반격도 거셌다. 하지만 첼시의 수비벽을 더이상 뚫지 못했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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