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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중앙 수비수 리오 퍼디낸드가 입을 열었다. 지난 여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구조요청을 보낸 사실을 밝혔다.
그러면서도 퍼디낸드는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다고 한다면 맨유는 반드시 영입전에 뛰어들어야 한다. 개인적인 생각이다. 지금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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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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