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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파의 맏형' 박지성(PSV에인트호벤)이 풀타임 활약을 펼쳤다. PSV는 저조한 경기력으로 발베이크에 무릎을 꿇었다.
PSV는 시종 무기력한 경기를 펼쳤다. 조직력이 흔들리며 개인기술에 의존하는 모습이었다. 패스도 부정확했다. 결국 후반 8분과 추가시간 스노에게 연속골을 허용하며 무너졌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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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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