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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가가와 신지(25)가 내년시즌 터키 무대로 둥지를 옮길 가능성이 제기됐다.
가가와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데이비드 모예스 맨유 감독이 부임 이후 입지가 현격하게 줄었다. 때문에 영국 언론들은 가가와의 이적 가능성을 끊임없이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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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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