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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전을 앞둔 세레소 오사카 공격수 디에고 포를란(35·우루과이)이 자신감을 내비쳤다.
포를란은 훈련 뒤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닛폰과 가진 인터뷰에서 "준비를 잘 했다. (볼을) 제대로 컨트롤 할 수 있다"면서 활약을 다짐했다. 이날 훈련을 지켜 본 일본 취재진들은 포를란이 25일 포항전에 교체명단에 포함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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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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