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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축구협회(FA)가 아넬카(웨스트브롬위치)의 징계를 확정했다. 더이상 추가 논의를 하지 않기로 했다.
웨스트브롬위치도 아넬카의 징계를 수용했다. 아넬카의 5경기 출전 정지 징계는 16일에 열리는 스완지시티와의 원정경기부터 적용된다. 아넬카의 복귀 무대는 4월 22일 열리는 맨시티전이 될 전망이다. 물론 아넬카가 웨스트브롬위치에 잔류한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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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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