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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드로그바(갈라타사라이)가 첼시전에서 골을 넣어도 세리머니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드로그바는 "이번 경기에서 이기기를 원한다. 8강으로 가고 싶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첼시에게 아무런 감정이 없다"고 말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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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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