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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맨유가 로빈 판 페르시를 선택했는지 보여준 한 판이었다.
올 시즌은 다소 부진했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부임하면서 판 페르시의 위상이 흔들렸다. 올 시즌 각 대회 20경기에서 14골에 그치고 있다. 곳곳에서 우려의 눈길이 일었다. 하지만 이번 해트트릭으로 반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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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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