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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특급' 에딘손 카바니(27·파리생제르맹)가 '원더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리그 우승까지 승점 2점을 남기고 있던 소속팀 파리생제르맹(PSG)은 후반 11분 티아고 실바의 자책골로 하위권 팀인 소쇼와 1-1로 비겼다. 때문에 PSG의 리그 우승 세리머니는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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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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