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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이천수 고종수
이날 강호동은 고종수를 '사건사고의 아이콘'으로, 이천수를 '고종수를 넘는 그라운드 위의 악동'이라 소개했다.
고중수는 "사람들이 많이 오해를 하고 있다. 착한 아이인데 사람들한테 비쳐지기가…"라고 운을 뗐다.
고종수의 진지한 대답에 주위에서 웃음이 터지자 고종수 역시 웃으며 "저나 천수나 우리나라 정서랑 안 맞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재치있게 마무리했다.
이천수는 이날 프리킥 시범에서 슛이 골대를 벗어나거나 헛발질을 하며 6차례 시도에서 모두 득점에 실패해 강호동으로부터 호통을 듣는 굴욕을 당했다.
우리동네 예체능 이천수 모습에 네티즌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이천수, 입담은 여전하네" "우리동네 예체능 이천수, 오랜만에 예능에서보니 반갑네요" "우리동네 예체능 이천수, 축구실력은 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