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바튼, 페페 퇴장에 "세계 최고 수준 미친 행동" 돌직구

기사입력 2014-06-17 22:36


페페 퇴장에 조이 바튼 돌직구

'페페 퇴장에 조이 바튼 돌직구'

조이 바튼이 페페의 퇴장에 돌직구를 날려 화제다.

페페는 17일(한국시간) 브라질 사우바도르에 위치한 아레나 폰테 노바에서 열리는 월드컵 G조 조별리그 1차전 독일과의 경기에서 독일 선수 뮐러에 박치기를 해 레드카드를 받고 그라운드를 떠났다.

이 퇴장으로 포르투갈은 수적인 열세에 몰려 결국 4대0으로 완패했으며, 포르투갈은 월드컵 본선에서 4회 연속 퇴장 선수가 나오는 수모를 겪었다.

이 장면을 본 조이 바튼은 자신의 트위터에 "과거 어리석은 행동으로 유명했던 나의 전문가적인 견해로 볼 때, 페페의 행동은 세계 최고 수준의 미친 행동이었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조이 바튼 페페 퇴장 돌직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조이 바튼, 페페 비난할 처지가 아닌 거 같은데", "조이 바튼 페페 퇴장 돌직구, 진짜 웃긴다", "조이 바튼 페페 퇴장 돌직구, 둘 다 똑같은 사람 아닌가?", "조이 바튼 페페 퇴장 돌직구, 누가 누구를 지적하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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