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권(24·광저우 헝다)에겐 알제리전은 지우고 싶은 기억이 될 것 같다.
김영권은 경기 후 "(전반전 실점 뒤)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콜플레이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알제리의 스피드와 개인기를 예상했지만, 제대로 막아내지 못했다"며 "수비진 모두 잘 준비를 했는데 실점을 해 아쉽다"고 말한 뒤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
포르투알레그리(브라질)=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