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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얀과 하대성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FC서울을 떠났다.
데얀은 K-리그의 골역사를 새롭게 썼지만 중국에선 재미를 보지 못하고 있다. 전반기 5골에 그쳤다. 장쑤에서의 생활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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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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