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매치]수원 정성룡 월드컵 후 첫 선발출격

기사입력 2014-07-12 18:02


수원 삼성과 부산 아이파크의 K리그 클래식 2014 5라운드 경기가 30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수원 정성룡.
수원=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3.30/

정성룡(수원)이 드디어 복귀했다.

서정원 수원 감독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FC서울과의 2014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15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선발출전했다. 그동안 정성룡은 월드컵 후 열린 경남, 울산전에서 결장했다. 월드컵 부진으로 인해 심신이 지쳐있었다. 그 사이 제2 골키퍼인 노동건이 잘하기도 했다. 당초 서울과의 슈퍼매치에서는 결장이 유력했다. 하지만 서 감독은 경험이 중요하다고 판단, 정성룡을 선발출전시켰다.
상암=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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