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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8강을 이룩한 콜롬비아 축구 대표팀의 레전드들이 후배들의 성과를 기리기 위해 특별한 화보를 찍었다.
62세로 머리가 다 벗겨진 윌링턴 오르티스의 모습은 특별히 눈길을 끈다. 그는 1973~1985년 대표팀에서 활약하며 74, 78, 82년 월드컵을 누빈 레전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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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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