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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레전드'인 게리 네빌이 친정팀 맨유를 향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여름 이적 시장은 약 3주 남았다. 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도 중앙 미드필더와 수비수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 하지만 영입설만 무성할 뿐 아직 가시적인 성과는 없다. 맨유는 16일 안방에서 스완지시티를 상대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막전을 치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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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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