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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챌린지(2부 리그) 23라운드 '최고의 별'은 FC안양의 수비수 백동규(23)였다.
수비진에는 이으뜸 백동규(이상 안양) 김병석(안산) 이준호(수원FC)가 이름을 올렸다. 고양의 골키퍼 여명용은 최고의 수문장으로 꼽혔다. 베스트 팀은 대전이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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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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