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르셀로나의 '레전드' 카를레스 푸욜(36)이 스포츠 디렉터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출근 첫 날 푸욜은 수비사레타의 안내로 스태프들과 인사를 나누고, 훈련을 함께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직장인으로서의 첫날인 만큼, 길게 흩날리던 머리카락을 비교적 단정하게 단발로 다듬은 모습이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 푸욜 첫 출근 |
|
| 푸욜 첫 출근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