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오염이 너무 심해 대응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현재 중국 베이징, 텐진을 포함한 중국 수도권 지역은 짙은 스모그로 몸살을 앓고 있다. 베이징시는 전날 스모그 경보를 최상급보다 한 단계 낮은 오렌지색(2급)으로까지 격상했다. 이 경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치보다 20배 이상 심각한 공기 오염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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