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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가 악수를 거부당하는 굴욕을 맛봤다. 상대가 다름아닌 네 살배기 어린아이였다.
이에 대해 영국 일간지 미러는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가 인사를 무시당하는 일은 정말 흔치 않은 일이다. 대부분의 네 살짜리 남자 아이들은 어떻게든 호날두를 보려 하겠지만, 모드리치 아들에겐 게임이 더 중요했다'고 전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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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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