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모예스 전 맨유 감독이 일자리를 구했다. 스페인 레알 소시에다드 지휘봉을 잡는다.
하지만 모예스 감독은 최근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할 수 있다는 감독 자리를 원한다. 기회를 준다면 성공할 자신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항상 해외에서 내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다고 느꼈다. 기회가 왔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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